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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안무가 ‘이갈 페리(Igal Perry) 워크숍’ 개최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는 오는 2008년 8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세계적인 안무가 ‘이갈 페리(Igal Perry) 워크숍’을 개최한다. 국민대학교 연습실(B304)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만 23세 이상의 전문 무용수를 대상으로 하며 오후 2시부터 3시 반까지 총 1시간 반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007년 1월 22일에 정식 출범한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는 전문무용수의 지위 향상과 무용 활동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단체이다.

이스라엘 출신 무용수 ‘이갈 페리’는 1983년 ‘뉴욕 페리댄스 센터(The Peridance Center)’를 설립하였으며 ‘페리댄스 앙상블(Peridance Ensemble)’을 창단하였다. 현재는 ‘뉴욕 페리댄스 센터’의 예술 감독으로 있으며 ‘줄리어드 댄스 앙상블(Julliard Dance Ensemble)’의 객원 안무가를 거치기도 한 경력자이다.

이번 워크숍은 선착순 25명에 한하여 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다.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8월 12일 6시까지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의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제목에 [워크숍 신청]을 표기)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 dcdc@dcdcenter.or.kr)로 발송하면 된다.  참가비는 10만원이며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회원가입 시 50%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문의 02-720-6202,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홈페이지 www.dcdcenter.or.kr)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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