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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목소리 ‘사라 브라이트만’과 매력적인 테너 ‘알렉산드로 사피나’의 환상적인 만남!

 

세계 최고의 디바 ‘사라 브라이트만’이 매력적인 테너 ‘알렉산드로 사피나’와 함께 오는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2009 코리아 심포니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알레산드로 사피나’는 영화배우 같은 외모에 아름답고 호쾌한 미성까지 갖춘 팝페라 가수로 제2의 ‘안드레아 보첼리’라 불리고 있다. 한국에서도 많은 여성 팬을 거느리고 있는 그는 지난 2008년 12월, 국내 5개 도시에서 열린 ‘조수미’와의 듀엣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바 있다.

사실 ‘알레산드로 사피나’는 이탈리아 음악계가 전력투구해 발굴해내고 투자를 아끼지 않은 보배이다. 그의 데뷔 음반 ‘Safina’는 산레모 가요제 출신 유명 작곡가 ‘로마노 무스마라(Romano Musumarra)’가 기획을 맡고, 이탈리아 대중 음악계의 거물 ‘루카 바르바로사(Luca Barbarossa)’가 제작에 참여하는 등 완벽한 기획에 의해 탄생되었기에 때문이다.

또한 그의 1집 ‘Alessandro Safina’는 전 세계 38개국에서 백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화제가 되었다. 더불어 2집 Musica Di Te‘ 역시 대성공을 거두면서 단순한 크로스오버 가수를 넘어 이탈리아 음악계를 이끌어나갈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사라 브라이트만’과 ‘알렉산드로 사피나’의 환상적인 만남은 오는 3월 13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일산, 부산 등지에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 사라 브라이트만의 ‘심포니 코리아투어 2009’
서울 3월 13일(금)~14(토) / 체조경기장
일산 3월 16일(월) / 일산 킨텍스
부산 3월 20일(금) / 부산 벡스코


박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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