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26 목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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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FM(104.5 MHz)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 대학로 첫 공개방송

 

최장수 문화 라디오 프로그램인 EBS FM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가 오는 17일 오후 1시 대한민국 연극의 메카, 대학로 서울연극센터에서 첫 공개방송을 갖는다. 이번 공개방송은 ‘대학로 희망연극 프로젝트’의 희망충전주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홍보대사 배우 김갑수와 장영남이 스타초대석에 출연한다.  

배우 김갑수와 장영남은 대학로에서 연극으로 데뷔한 후 무대에서는 물론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자 개성 있는 연기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배우들이다. 이번 공개방송을 통한 초대석에서는 두 배우의 대학로와 얽힌 갖가지 추억과 연극을 통해 느꼈던 그들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연극 ‘클로져’를 통해 연극배우로 깜짝 변신한 인기뮤지컬배우 고영빈과 만나는 달콤한 ‘뮤직데이트’, 인기 연극 ‘리타길들이기’, '70분간의 연애‘의 출연진이 청취자들에게 연극을 읽어주는 ’연극을 들려주다‘, 뮤지컬 ’영웅을 기다리며‘ 공연팀의 미니 쇼케이스까지 대학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다.

EBS FM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 진행자 한영애는 77년 해바라기 1집, 신촌부르스 1집으로 데뷔해 그녀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많은 팬을 쌓으며 얼마 전 ‘한국방송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그녀 역시 대학로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며 ‘연극’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최장수 문화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공개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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