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8.13 목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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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원, 공연사관학교 목표로 새롭게 변신

 

서울종합예술원(4년제 정규학사학위 취득 교육기관)이 압구정 예홀의 대표이사인 함종희를 이사장으로 맞이하여 새롭게 변신, 도약을 준비한다.

함종희 이사장은 “공연장인 압구정 예홀을 학생들의 실기수업에 활용하고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해 한국 최초로 오페라 1년 장기공연(‘Hello, Mr.둘까마라’_원제’사랑의 묘약’)을 마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과에 적합한 공연물을 제작하여 학생들이 실전 무대경험을 쌓는 커리큘럼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싸이월드 브랜드채널 ‘예홀TV’에 공연물을 방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전문예술인과 함께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로써 서울종합예술원은 압구정 예홀을 전용 공연장으로 삼아 무대 위에서 혹독한 훈련을 통해 예술인재를 양성하는 공연사관학교로의 도약과 동시에 싸이월드 브랜드채널 ‘예홀TV’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심보람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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