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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당신 곁에, ‘70분간의 연애’ 오픈런 결정

 

2006년 초연 이후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 온 연극 ‘70분간의 연애’가 2009년 1월, 6차 앵콜 공연에 돌입함과 동시에 오픈런 공연을 결정했다.

연극 ‘70분간의 연애’는 2년간 5차에 걸친 대학로 공연과 4차에 걸친 지방 공연이 무대에 올려졌으며 시종일관 웃음을 유발하는 주인공들의 코믹한 설정과 공감백배의 알콩달콩한 사랑 다툼, 달콤하고 감동적인 결말 등으로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흥행 성공가도를 달려왔다. 현재도 연말 소극장을 찾는 연인들에게 큰 기쁨을 주며 공연중에 있다.

또한 여성들을 위한 ‘여심만만데이’와 커플들을 위한 ‘와인티켓’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심만만데이’는 공연을 본 관객들이 무대와 객석에서 배우들과 와인 한 잔을 함께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작은 파티에 참여할 수 있다. 여성만 예매할 수 있으며 매주 목요일, 선착순 15명만 예약을 받는다.  공연보고 와인도 마시고 30% 할인까지 주어지는 일석삼조 의 혜택으로 여성관객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또한 연극 ‘70분간의 연애 – He & She’ 공연티켓 2장과 공연장 근처 분위기 좋은 와인바의 와인을 함께 예약할 수 있는 ‘와인티켓’은 저렴한 가격으로 데이트코스가 한 번에 제공되는 패키지 티켓이다.

6차 앵콜 공연은 5차 앵콜 공연에서 신선한 감각으로 ‘70분간의 연애’를 재탄생시킨 여성연출가 지영, 연극 ‘클로져’에서 태희 역으로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김나미 등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약할 준비가 한창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계절에 만날 수 있게 된 오픈런 ‘70분간의 연애’는 보다 안정감있는 공연으로 야심차게 관객들 앞에 다시 설 것이다.(2009년 1월 8일 ~ 오픈런, 상상화이트 소극장, 평일 8시/ 토 4시, 7시/ 일, 공휴일 3시, 6시 (월 쉼), 전석 2만5천원)


조아라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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