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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그녀들이 온다, ‘2008 여악여락콘서트’

 

여성뮤지션들이 모여 여성의 삶을 이야기하는 뜨거운 무대를 연다. 오는 9월 27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2008 여악여락 콘서트’는 내로라하는 실력파 여성뮤지션들이 세대와 장르를 뛰어넘어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이다. ‘2008 여악여랑 콘서트’는 성폭력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면서 여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이며, 공연의 모든 수익금은 성폭력피해자 지원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2008 여악여락 콘서트’는 한 자리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여성뮤지션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즐기는 즐거움과 후원의 보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로 대중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8 여악여락콘서트’를 개최하는 (사)한국성폭력상담소는 1991년에 개소하여 성폭력피해자를 상담, 지원하고 있는 여성단체다. (사)한국성폭력상담소 측은 “여성들의 뜨거운 삶의 경험을 치유하고, 또 다른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금을 모으는 자리에 여성뮤지션이 자신의 재능을 후원하는 뜻깊은 나눔의 축제로 이번 공연을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2008 여악여락 콘서트’에는 대한민국 대표 여가수 양희은, 한영애, 자우림, 서문탁, 뷰렛이 참여할 예정이다.

 

‘2008 여악여락 콘서트’의 티켓은 CJ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티켓 오픈 후 일주일 동안 (8월 19일~8월 25일) 20% 할인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티켓가격은 VIP석 10만원, R석 6만원, S석 3만5천원이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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