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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연극 ‘달링’이 연말을 맞이하여 3가지 새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예매처에서 공연 예매 시 30%할인된 가격으로 달링을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생애 가장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을 추억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달링’ 싸이클럽(club.cyworld.com/darling)에 올려주시는 분들 중 추첨하여 스탑북에서 제공하는 앨범제작권을 선물한다.
이외에도 연말 데이트를 준비하는 관객들을 위해 기존 3시, 6시 공연시간에 9시 공연을 추가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2월 24일, 12월 31일은 3시, 6시, 9시 3회 공연,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은 3시, 6시 2회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 날이 아니면 결코 누릴 수 없는 특별한 설렘, 사랑하는 연인과 유쾌한 연극 ‘달링’으로 2008년을 즐겁게 마무리 하자.
연극 ‘달링’은 마치 영화 속 카메오로 출연하는 배우들처럼 관객이 직접 극 중에 참여하여 모피코트의 모델이 되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과감한 관객들은 모델이 되기 위해 일부러 모델석(?)을 요청하는 등 현장에서 제작진을 난감하게 만드는가 하면, 모델로 지정된 관객은 기다렸다는 듯이 배우의 지시에 따라 무대 위에서 모델역을 완벽히 소화해 선물도 받아간다.
모피코트의 푹신함과 불륜의 짜릿함, 그리고 즐거운 이벤트와 웃음을 한꺼번에 가져다 줄 연극 ‘달링’은 오는 2009년 1월 27일까지 대학로 PMC소극장에서 공연된다. (2008년 10월 23일 ~ 2009년 1월 27일, PMC 소극장 1관(구. 쇼틱씨어터 2관, 평일 8시/ 주말,공휴일 3시, 6시(월 쉼) 전석 25,000원 문의 02-786-3134)
조아라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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