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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연일 매진을 기록하고 있는 연극 ‘마이 퍼스트 타임’이 국내에 상륙했다. 이 작품은 내년 1월 3일부터 대학로 예술마당 3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 연극 ‘마이 퍼스트 타임’은 첫 경험의 이야기를 과장이나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풀어냈다는 점, 매 시즌마다 철저한 각색 작업을 거쳐 항상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빠트리지 않았다. 12월 13일까지 인터파크 조기 예매자에 한해 30%할인, 1월 3일부터 17일 사이의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역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5시 공연에 한해서는 1명 가격에 2명까지 관람 가능한 ‘1 + 1’ 이벤트도 있다. 수험생과 소띠 해를 맞아 소띠 관객들에게도 3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2009년 1월 3일 ~ 2009년 3월 31일, 대학로 예술마당 3관, 화요일 8시/ 수, 목, 금요일 5시, 8시/ 토요일 3시, 6시/ 일요일 4시, 7시/ 월 쉼, 전석 2만5천원, 문의 1544-1681) 심보람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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