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연극
겨울에 만나는 마지막 사랑, ‘늙은 부부 이야기’

 

2003년부터 겨울이면 우리를 찾아와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해 주는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가 다시 온다.

2008년에는 사미자, 이호성 커플(수, 금, 일)과 성병숙,윤여성 커플(화, 목, 토)이 첫사랑보다 아름다운 마지막 사랑을 보여줄 것이다.

박동만 할아버지는 거처할 곳을 찾다 생활광고지를 보고 이점순 할머니의 집으로 들어오고, 외로운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지내지만 이점순 할머니가 불치병을 얻게 된다.

인생의 황혼에 찾아온 사랑을 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보내줄 것인가는 2008년 12월 4일 부터  대학로 소극장 축제에서 바라볼 수 있다. (2008년 12월 4일 ~ 2009년 2월 1일, 대학로 소극장 축제, 평일 8시/ 목, 금 4시/ 일, 공휴일 3시, 6시 (월 쉼), 일반 30000원/ 청소년 20000원, 문의 02-741-3934)


조아라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