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류정한 주연의 '스위니 토드'가 오는 9월 15일부터 펼쳐진다. '스위니 토드'는 권력의 부패, 광기, 살인, 복수 등 어두운 이야기를 다룬 블랙코미디로 올 여름을 서늘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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