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숭아트센터 펼쳐지고 있는 유쾌한 뮤지컬 '싱글즈'의 무대현장. 극중 '수헌' 역할을 맡은 배우 이현우가 무대 위에서 웃고 있다. 뮤지컬 '싱글즈'는 공연 중 사진 촬영을 허가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시도하기도 했다. 영화 '싱글즈'가 뮤지컬로 탄생한 이 공연은 오는 8월 12일까지 계속된다. 편집부 /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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