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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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을 연기 중인 강예나

 

 

올 여름 발레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의 연습현장.
주역을 맡은 강예나는 '심청'역할에 큰 애착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발레뮤지컬 '심청'은 8월 16일부터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그 첫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사진은 엄재용과 강예나)



편집부 /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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