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발레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의 연습현장. 주역을 맡은 강예나는 '심청'역할에 큰 애착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발레뮤지컬 '심청'은 8월 16일부터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그 첫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사진은 엄재용과 강예나) 편집부 /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