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25일부터 시작되는 '2007 한국을 빛내는 해외 무용스타 초청공연(부제:강수진과 친구들)'을 위해 고국에 돌아온 네덜란드 국립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김지영이 어린 발레리나들을 지도 하고 있다. 편집부 /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