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음의 행진’에서 왕경태 역으로 무대를 누볐던 뮤지컬 배우 송용진(31)의 꿈은 ‘로커’다. 5년째 록 밴드 쿠바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공연도 펼치고 있는 뮤지컬 배우 송용진은 음악과 함께 호소력 짙은 허스키한 목소리로 그동안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어우러진 터프한 역할을 많이 맡아왔다. 이제는 새로운 변신이 필요하다. 라이브같은 살아있는 자신만의 열정과 에너지를 관객은 기대한다.
편집부 sugun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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