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국제현대무용제 MODAFE가 아시아의 대표적 현대무용 축제로 자리 잡기 위한 새로운 움직임을 준비한다. 2008년부터 오프닝 작품을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안무가의 작품으로 무대를 꾸미게 된 것이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한국 현대무용 안무가를 지원 한다”는 것을 모토로 시작하게 된 이번 공모는 국내의 현대무용 안무가들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세계적 수준의 오프닝 공연 제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공모에 선정된 안무가는 국내 최대, 유일의 현대무용 축제를 통해 해외의 새로운 작품을 소개함과 동시에 한국 현대무용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MODAFE 국내 초청작 공모와 달리 접수 후 안무가 개별 인터뷰를 통해 선정되며, 모다페 운영위원회의 작품 제작 지원 시스템을 통해 작품의 전 과정이 진행된다. 오프닝 작품은 MODAFE 2008 공연후 국내, 외 댄스마켓에 참가하여 전국, 해외로의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MODAFE를 주최하는 (사)한국현대무용협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제작되는 이번 오프닝 공연은 앞으로 해외로의 도약을 꿈꾸는 국내 안무가와 순수예술 애호가 관객들에게 모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지원 자격 : 컨템포러리 댄스 안무가 응모 기간 : 2008년 1월 5일 -2008년 1월 20일 응모방법 및 내용: (사)한국현대무용협회 홈페이지 참조 (www.modako.co.kr) 주최 : (사)한국현대무용협회 주관 : MODAFE KOREA 문의 :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65 해안빌딩 701호 모다페 사무국(110-809) T. 02.765.5352 / F.02.764.5352 / modafekorea@hanmail.net newstage@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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