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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에 만나는 아프리카의 뜨거운 열기 ‘아프리카 문화축전’

                       

 

12월 20일 오후 7시 30분 LIG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카메룬 페닉스 무용단의 ‘내겐 방향이 필요해’와 ‘악수’의 공연에 앞서 오후 2시에 프레스 콜이 진행 됐다. 현대 도시생활의 다양한 경험과 지극히 카메룬적이며 아프리카적인 고유한 유산을 조화시켜 지금 우리의 삶을 보여주는 독특한 안무법을 개발한 카메룬의 대표적인 무용단인 페닉스 무용단의 안무가 ‘장 미셀 무캄 폰캄’과 무용수 ‘사라 나 아옐리 오키네’가 ‘악수’ 貶Ю� 선보였다.




‘악수’는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 이 세상의 평화를 이야기 하고 있다. 두 안무가가 만나 새로운 호흡을 창조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조화로운 세계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한다. 이 작품은 대화와 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다고 한다.


▲ LIG아트홀에 전시되어 있는 전시품

아프리카의 문화 예술을 소개하는 자리인 아프리카 문화축전은 12월 19일부터 22일까지 LIG아트홀과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펼쳐진다.


김고운 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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