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12월 5일에 있을 ‘2007 발레인의 밤’에서 국립발레단의 박인자 단장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에서는 매년 주최하고 있는 ‘한국 발레인의 밤’에서 한국발레의 발전에 이바지한 무용가 및 각계 인사에게 ‘한국발레협회상’을 수여해 왔다. 올해에는 국립발레단의 박인자 단장이 대상을, LEE발레단의 이상만 예술감독이 무용가상을 받았으며, 무용수로는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노보연, 김현웅, 이시연 씨가, 유니버설발레단의 이현준 씨 등이 수상하였다.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의 ‘2007 한국 발레인의 밤’은 2007년 12월 5일 6시, 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시상식과 송년의 밤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수상자 명단 △ 무용가상 – 이상만(Lee발레단 예술총감독) △ 작품상 – 장선희(세종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 공로상 – 신미경(대구무용진흥회 회장) △ 신인안무가상 – 금강리(계원예고 강사) △ 프리마 발레리나상 – 노보연(국립발레단) △ 당쉬르노브르상 – 김현웅(국립발레단) △ 신인상 – 이현준(유球梔낱芟뭅�), 이시연(국립발레단) △ 扶然전성숙여사상– 배민순(한국예술종합학교 2) △ 故 임성남상 – 최예림(서원초등학교 6) △ 르노삼성상 – 김기민(예원학교 3)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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