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25 수 21:58
상단여백
HOME 댄스
국립발레단 단장 박인자, 2007 발레인의 밤 대상으로 선정

                      

 

오늘 12월 5일에 있을 ‘2007 발레인의 밤’에서 국립발레단의 박인자 단장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에서는 매년 주최하고 있는 ‘한국 발레인의 밤’에서 한국발레의 발전에 이바지한 무용가 및 각계 인사에게 ‘한국발레협회상’을 수여해 왔다. 올해에는 국립발레단의 박인자 단장이 대상을, LEE발레단의 이상만 예술감독이 무용가상을 받았으며, 무용수로는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노보연, 김현웅, 이시연 씨가, 유니버설발레단의 이현준 씨 등이 수상하였다.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의 ‘2007 한국 발레인의 밤’은 2007년 12월 5일 6시, 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시상식과 송년의 밤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수상자 명단
△ 무용가상 – 이상만(Lee발레단 예술총감독)
△ 작품상 – 장선희(세종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 공로상 – 신미경(대구무용진흥회 회장)
△ 신인안무가상 – 금강리(계원예고 강사)
△ 프리마 발레리나상 – 노보연(국립발레단)
△ 당쉬르노브르상 – 김현웅(국립발레단)
△ 신인상 – 이현준(유球梔낱芟뭅�), 이시연(국립발레단)
△ 扶然전성숙여사상– 배민순(한국예술종합학교 2)
△ 故 임성남상 – 최예림(서원초등학교 6)
△ 르노삼성상 – 김기민(예원학교 3)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