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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컨템퍼러리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4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가 열띤 경쟁 속에 벌써 4일째를 맞아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지난 30일부터 파이널이 시작되었는데 파이널 경연의 첫 분야는 컨템퍼러리였다. 서울국제무용콩쿠르의 부심사위원장을 맡은 데니스 제퍼슨을 비롯하여 외국의 저명 심사위원들이 앞에 자리하고 있었다.

많은 관객들은 참가자를 응원하기 위해서, 또한 콩쿠르를 보기위해서 객석을 가득 메웠다. 참가자들은 지정작과 창작품을 공연하였다. 지정작은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공연을 한다. 같은 작품으로 공연을 해야 하는데다가 첫 무대라 모두 긴장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1부가 끝나고 2부의 창작 공연 때는 참가자 모두 각자의 작품으로 최선을 다해서 여유롭게 공연을 펼쳤고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격려를 해주었다.

특히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나라에서 참가하여 국제 콩쿠르의 위상을 드높였다.

7일간 펼쳐지는 춤의 대 향연 ‘서울국제무용콩쿠르’는 수상자에게 최고 상금 US $4,000이 주어지며 총 US $10,000의 상금이 걸려있다. 그 상금의 주인공이 누가 될 것인지 9월 2일 폐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수진 기자 psj12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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