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필름마켓 2008’이 오는 6월 2일부터 참가자 등록 접수를 시작한다. ‘아시안필름마켓 2008’은 문화산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등록신청은 ‘아시안필름마켓’의 홈페이지 (www.asianfilmmarket.org) 에서 받는다.
‘아시안필름마켓’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산업적 구심점으로 2006년에 탄생하였다. 이후 2회째를 맞은 2007년 전세계 460여 개 회사의 참여로 성황을 이룬 바 있다. 올 해 세 번째 행사을 치르게 되는 ‘아시안필름마켓 2008’은 기존의 그랜트호텔에서 씨클라우드호텔로 장소를 옮겨 진행될 예정이다. 씨클라우드호텔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아시안필름마켓’ 행사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각 행사장과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각종 편의시설이 완비된 신축 건물이기에 참가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안필름마켓’은 행사장 이전에 따라 오피스 타입 및 가격이 새롭게 책정되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조기 등록 우대 제도를 확대했다. 조기 등록기간이 6월 2일에서 8월 3일까지로 연장되었고, 가격은 기존의 미화 100달러에서 70달러로 하향 조정되었다.
‘아시안필름마켓 2008’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중인 10월 3일에서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될 예정이다.
연분홍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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