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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관현악 거장 박범훈 예술감독 중국 마카오 초청 ‘한・중・일 음악회‘ 한국 대표 작곡가로 참여한국적 무속 특유의 장단과 선율을 통해 영혼의 승화를 섬세하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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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8.2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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