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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통춤을 통한 소통과 계승의 무대 ‘‘잇다’ (전통과 현재, 무용수와 관객)‘봉정민무용단, 전통 예술을 널리 알리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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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5.05.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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