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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비만클리닉, 강남역점·성신여대점 오픈운동치료센터, 비만검진센터 확장 및 오픈통합 콜센터 구축, 비만치료 상담 제공
  • 뉴스테이지 김미성 기자
  • 승인 2010.06.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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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전문병원 365mc비만클리닉이 6월 9일과 10일 서울 강남과 강북에 각각 강남역점과 성신여대점을 추가로 오픈, 총 26개점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갖추게 됐다. 또한 365mc비만클리닉 강남본점은 운동치료센터와 비만검진센터 등을 확충해 관심이 조명되고 있다.

 

365mc비만클리닉은 지난 2003년 개원해 전국에 24개, 일본의 동경과 오사카 2개 지점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각 전 지점은 30여명의 전문의와 180여명의 직원, 비만 전문 영양사, 운동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배치돼있다. 150만 건 이상의 비만치료 사례를 보유한 365mc비만클리닉은 일본 도쿄, 오사카 지점 진출과 더불어 글로벌 의료서비스에도 힘쓰고 있다.
 
365mc비만클리닉 강남본점은 총 연면적 700여평 규모로 고도비만 베리아트릭 수술실과 지방흡입 수술실 등을 갖추고 있다. 토탈 비만 케어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최근 고도비만 환자를 위한 입원실과 회복실, 수술실 등과 운동치료센터와 비만검진센터 등을 확장하여 전문비만병원으로서의 구축토대를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신사역에 위치한 강남본점에 콜센터 전용 공간을 구축하여 전문 CTI장비 도입, 통합 콜센터를 개소했다. 365mc 콜센터는 전문 상담원을 배치해 각종 고객요구사항은 물론 비만진료에 대한 상담도 제공하고 있다.

 

김남철 대표원장은 “이번 강남역점과 성신여대점 개원으로 인해 비만치료를 원하는 분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내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경인지역뿐 아니라 지방에도 지점을 추가 확대하여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대표원장은 “365mc강남본점에 비만검진센터와 운동치료센터의 오픈으로 보다 완벽한 토탈 비만 케어 시스템을 제공하게 됐다”며 “통합 콜센터 구축으로 비만진료에 대한 궁금증과 요청사항을 보다 빠르고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테이지 김미성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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