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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증후군의 예방과 치료

야식증후군이란?

 

밤에는 입맛이 당겨 과식을 하고, 다음 날 아침에는 식욕이 깜쪽같이 사라지는 사람들. 이런 증상을 흔히 야식증후군이라 한다. 주로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수면장애를 동반하는 경우도 흔하다.

야식증후군은 저녁 후 과식 즉 저녁 식사부터 새벽까지 적어도 하루 섭취량의 50% 이상을 먹고 아침에 식욕이 없으며, 불면증으로 자주 고생하는 증후를 보인다. 또 낮보다 밤에 소변을 자주 보게 되기도 한다.

불면증의 양상은 포만감이 없으면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인데, 흔히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로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 등 각종 소화기 질환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야식증후군 예방 및 치료

 

1. 아침 식사를 조금이라도 반드시 챙겨 먹고, 배고플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정해진 시간에 조금씩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2. 생활습관에서 이런 증상이 생긴 경우가 많으므로 밤에 먹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면 산책이나 음악듣기, 차 마시기 등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3. 저녁식사 후 식욕을 참기 힘들다면 우유, 오이, 당근 등 저칼로리, 저당분 음식을 먹도록 한다.

 

무엇보다 야식증후군은 밤에 무엇인가를 반드시 먹고 싶다는 '자신도 모르게
생긴 식습관이 더 무서운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출처_365mc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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