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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하남문화예술회관 재도약을 꿈꾼다

 

하남시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 하남문화예술회관이 2010년 재도약을 꿈꾼다. 2007년 5월 개관한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폭넓은 관객층을 확보한 하남문화예술회관은 꾸준히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힘써왔다. 따라서 하남문화예술회관이 개관한지 2년 반 세월이 지난 지금 하남시민들이 좀 더 폭넓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현재 하남의 대표적인 인프라로서의 기능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2010년에도 하남문화예술회관은 ‘하남’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그것을 대외로 널리 알릴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문화수준 향상을 위해 주력하며 모두가 알고 있는 보편화된 공연들을 준비해 문화의 향유가 쉽다는 인식을 주고자 한다. 또한 작지만 내실 있는 공연,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들로 시민들이 한 번이라도 더 찾을 수 있는 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하남문화예술회관 김태기 관장은 “재미와 유익함이 있는,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문화, 저렴한 가격으로 향유할 수 있는 하남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한 가지 장르에만 치중하는 문화공간이 아닌 모든 연령층과 다양한 관객들의 문화욕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2010년에도 많은 공연을 선사할 하남문화예술회관은 세계최초 브레이크 댄스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팬양의 버블쇼’ , 리차드 클레이더만 내한공연, 젊음의 행진 등 뮤지컬은 물론 클래식,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연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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