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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미소로 여심을 녹이는 주상욱 배우, 세 번째 팬 미팅 윤당아트홀에서 열다

오는 31일 윤당아트홀(관장 고학찬)에서 팬 카페 창설 10주년을 맞아 한류스타 배우 주상욱의 팬 미팅이 열린다. 1999년 EBS 청소년드라마 ‘네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그는 깔끔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KBS 2TV 미니시리즈 ‘그저바라보다가’와 MBC 주말극 ‘깍두기’를 통해 인기를 얻어 국내 팬은 물론 일본 팬들까지 확보했다.

최근 종영한 MBC 사극 ‘선덕여왕’에서는 월야 역을 맡아 일본 내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 하며 지난 11월 일본에서 첫 공식 팬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일본에서 진행된 팬 미팅 당시 예상보다 뜨거운 인기로 팬 미팅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도 많았다는 후문이다.

일본에서의 팬 미팅에 이어 31일에 윤당아트홀에서 진행되는 팬 미팅은 국내 팬들 뿐 아니라 일본 팬들까지 참석해 더욱 특별함이 느껴진다. ‘선덕여왕’OST에 참여해 가창력을 인정 받은 주상욱은 멀리에서 자신을 보기위해 와준 팬들을 위해 노래와 편지를 직접 선곡하며 낭독할 예정이다. 이에 팬들 역시 그를 향한 애정 어린 편지와 즐거운 게임을 준비해 그와 함께 팬 미팅을 즐길 계획이다.

주상욱 공식 팬 카페 ‘상욱나라’의 운영자 김보경씨는 “이번 팬 미팅은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팬들과 주상욱 배우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스타가 아닌 소탈한 배우 주상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편안한 시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팬 미팅이 끝난 후에도 주상욱은 팬들 한명 한명과 악수를 나누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 http://cafe.daum.net/sangwook)


김지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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