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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공연으로 만나는, ‘늦가을, 올림픽공원과 함께하는 국악의 대향연’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오는 27일 행복세상만들기 해피콘서트 ‘늦가을, 올림픽공원과 함께하는 국악의 대향연’을 무료공연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콘서트는 올림픽공원 공연관람회원(조이올팍회원)을 위해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무료콘서트 행복세상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늦가을, 올림픽공원과 함께하는 국악의 대향연’의 제작을 맡은 국립국악원은 우리 민족 전통예술의 보존과 창의적 전승을 목표로 하는 우리 음악계의 중추적 기관이다. 또한 1400년 동안 축적해 온 많은 정보와 연구 활동, 정책 수행의 경험을 가진 실력 있는 창작악단이다. 국립국악원은 이를 바탕으로 진정한 정통성의 확립을 통한 국악의 보존과 전승, 창작을 통한 새로운 전통의 계승을 체계적으로 이뤄나간다.

창작음악은 미래에 전통음악으로 남을 음악이기에 창작악단은 국립국악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고리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소중한 유산과 살아있는 창작음악이 공존하는 현장의 중심에서 새로운 우리 음악, 새로운 예술세계의 미래를 열어가는 집단이다.

행복세상만들기 해피콘서트 ‘늦가을, 올림픽공원과 함께하는 국악의 대향연’에서는 ‘아름다운 나라’를 비롯해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인 이주은이 노래하는 ‘제비노정기 & 너영나영’, 소리꾼 김용우가 노래하는 국악가요 ‘아리랑 연곡’, ‘통일아리랑’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국립국악원의 이번 공연은 올림픽공원의 체육문화시설 이용고객과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선선한 가을, 우리의 국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이번 공연은 오는 27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된다.


김수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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