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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세상만들기 해피콘서트 ‘늦가을, 올림픽공원과 함께하는 국악의 대향연’

 

올림픽공원은 올림픽공원의 체육문화시설 이용고객과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전통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27일 ‘늦가을, 올림픽공원과 함께하는 국악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행복세상만들기 해피콘서트의 여섯 번째 이야기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포츠 토토’의 공연문화 지원으로 진행된다.

브랜드 콘서트인 ‘해피콘서트(HAPPY CONCERT)’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서로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행복세상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림픽공원이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의 4,000석 모두 무료로 제공하는 등 체육문화예술산업의 발전을 도모한다.

행복세상만들기 해피콘서트의 여섯 번째 이야기 ‘늦가을, 올림픽공원과 함께하는 국악의 대향연’은 깊어가는 가을, 화려한 만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올림픽공원에서 국악을 사랑하는 많은 관객과 흥겨움을 함께하고자 마련됐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로 마음 따뜻해지는 가을을 선사해 줄 예정이다.

‘늦가을, 올림픽공원과 함께하는 국악의 대향연’은 ‘국악을 국민속으로’라는 부제의 국악관현악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김용우(소리꾼), 오혜연(소리꾼), 김준희(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해금수석), 이주은(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등 60여명의 출연진들과 90분간 국악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전해진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은 소리꾼 김용우의 사회로 ‘아름다운 나라’, ‘제비노정기 & 너영나영’, ‘프린스 오브 ┒煉�, 국악가요 ‘사설난봉가 & 어사또’, 해금협주곡 ‘추상’, ‘Happy Walk’, 국악가요 ‘아리랑 연곡’, 국악가요 ‘통일아리랑’ 등을 선보인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한국체육산업개발(주)이 주관하는 ‘늦가을, 올림픽공원과 함께하는 국악의 대향연’은 오는 27일(화) 오후 7시 30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된다.


김수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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