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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미래도시 체험관 인천에 선보여

 

최첨단 미래도시 ‘Tomorrow City’가 지난달 31일 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IFEZ)에서 오픈식을 갖고 일반인에게 공개됐다. 이날Tomorrow City 오픈식에는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이헌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등 인천시 관계자와한나라당황우여·이경재 의원 등 인천 지역 국회의원, 이명성CTO 겸U-City사업단장 등 각계 인사 400여 명이 참석, 세계 최초의 미래 도시 탄생을 축하했다.
인천도시개발공사가 발주하고 SK 그룹에서 시공을 맡은 Tomorrow City는 2020년 IFEZ에 실제 지어질 미래 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유비쿼터스시설을 압축해 놓은 곳으로, IT인프라와 정보서비스, 토목·건축기술, 환경, 의료서비스등 첨단 기술이 총망라돼있다.
이명성 CTO 겸 U-City 사업담당은“Tomorrow City의 성공적인 런칭을 계기로 SK 그룹의 U-City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것은 물론 향후 미래 도시를 계획하고 있는 해외 시장을 선점해 차세대수익원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SK telecom inside]
편집부 www.news-life.newsta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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