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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대무용의 살아있는 전설 ‘피나 바우쉬’ 내한 앞둬...

 

'탄츠테아터(Tanztheatre.무용극)'의 창시자이자 현대무용계에 살아있는 전설인 피나 바우쉬(독일)가 2008년 한국 공연을 앞두고 있다. LG 아트센터의 기획 공연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공연은 많은 무용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피나 바우쉬는 2003년 '마주르카포고'와 2006년 'ROUGH CUT'로 서울을 찾았으며, 올해로 3번 째 한국 공연이다. 2008년 피나 바우쉬의 한국공연은 오는 3월 13일부터 16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테이지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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