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창작뮤지컬 '하드락카페'. 10년이라는 긴 숙성기간을 거친 까닭인지 작품의 완숙미가 물씬 풍긴다. '하드락카페'의 '준' 역에는 송용진, 최윤, '세리' 역에는 문혜영, 소냐, '킴' 역에는 최인천, 유나영이 각각 더블 캐스팅 되었으며 '황사장' 역은 이태희가 맡았다. 김유리 기자 yuri400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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