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2.26 월 15:59
상단여백
HOME 라이프
내 몸을 캔버스 삼아 표현하는 예술 ‘패션 타투’

 

한 여름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신체 특정 부위에 포인트를 주는 패션 타투가 화제다. 패션 타투는 여름 패션의 핵심 아이템으로 등장하며 트렌드 리더들의 신체장식 욕구를 채워주고 있다.

패션 타투는 피부에 상처를 만들어 염색하는 문신과 달리 그리거나 붙이는 방식으로 표현한다. 때문에 피부 재생에 따라 자연스럽게 제거되어 부담스럽지 않다. 최근에는 다양한 재료와 넓은 표현 범위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패션 타투의 화려한 컬러와 문양들은 여느 액세서리가 부럽지 않다.

에어 브러시와 스프레이 타투는 문양의 기본 틀인 스텐실을 원하는 부위에 대고 색을 채워 넣는 기법이다. 자신만의 복잡하고 화려한 표현이 가능하다. 스티커 타투는 스티커를 붙이는 방법으로 단시간에 스타일링이 가능하여 인기가 좋다. 다양한 컬러의 반짝이는 소형 큐빅을 피부에 직접 붙이는 크리스털 타투는 햇빛이나 조명에 반사될 때마다 화려하게 빛나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다.

자기표현의 한 수단으로 패션 타투를 연출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 쉽게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 타투는 이제 단순한 멋 내기의 수단이 아니다. 그것을 뛰어넘어 몸이라는 캔버스 위에 표현하는 예술로까지 성장하고 있다. (문의 아이스타일24 www.istyle24.com 02-3270-7615)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