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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아트페스티벌, 오월리 산림휴양림 야외무대에서 폐막 공연

 

오는 8월 5일 오후 6시부터 오월리 산림휴양림 야외무대에서 폐막공연이 펼쳐진다. 폐막 공연에는 2005년부터 매년 춘천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한 ‘연희집단 THE 광대’와 플루티스트 ‘박성희’가 참여한다.

- 연희집단 THE 광대
연희집단 THE 광대는 전통을 기반으로 현 시대에 어울리는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려는 큰 꿈을 지닌 젊은 광대들이다. 그들은 춤, 노래, 음악을 하나의 장르로 보고 기본으로 삼으며 예전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각각의 여러 문화와 예능들을 하나의 큰 덩어리로 엮어 내어 그 속에서 모든 사람들과 어울려 삶을 얘기하고 웃음을 나누고 싶은 우리 문화의 지킴이로서의 예인집단을 꿈꾼다. <경남 고성 공룡축제>, <김덕수예인인생 50주년 기념공연>, <김연식의놀음판발표공연> 등에 참여했으며 <춤의 고을 고성사람들>과 같은 기획공연도 무대에 올렸다.



- 박성희 (플루티스트)
플루티스트 박성희는 1980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를 졸업했다. 스위스 제네바 음악학교에 Perfectionnement 과정에 입학하여Flutist Maxence Larrie를 사사하며 최고연주자 과정인 Virtuosite를 졸업하였다. 또한 최고 연주자 과정 재학 중 세계적인 쳄발리스트 Christiane Jaccottet 교수에게 바로크 및 그 이전의 음악들을 실내악 형태로 사사 받았다.
이후 플륫교육학 전공으로 제네바 음악학교에서 Diplome을 받았으며 음악이론 및 음악 분석학, 교육학 공부를 한다.
그 기간동안 Musichologue Brenno Boccadoro에게 발탁되어 Geneve University 에서 Musichologie를 1년간 공부하였고Ecole Communale de Contamine과 Ecole de Musique Geneve에서 1년간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 후 Hochschule Musik und Theater Zurich에서 현대음악과 오케스트라 공부를 Philppe Racine과 하였으며 수많은 현대음악 연구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12세때부터 국제적인 Masterclass에 참여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수들로부터 국제적 감각을 익혔으며 L.Lorenzo 콩쿨, Ovada 콩쿨, Diploma와 C.N.E.M. 콩쿨에서 입상하였다. 수 차례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수 많은 연주 경험을 쌓았다.

■ 개요
공연명 : 춘천아트페스티벌 폐막공연
일시 : 8월 5일, 오후 6시
장소 : 오월리 산림휴양림 야외무대
참여 : 연희집단 THE 광대, 박성희


김고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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