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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가야문화축제 - ‘제4제국-가야의 맥’

 

김해의 대표적인 문화축제인 30년 전통의 ‘가락문화제’와 2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친 ‘가야세계문화축전’의 대통합 축제인 ‘제31회 가야문화축제’가 춘향대제 주간인 2007년 4월 29일 전야 및 개막제를 시작으로 5월 6일까지 8일 동안 “아름다운 가야! 자랑스런 가야! 세계속의 가야!”라는 슬로건으로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 특설무대와 수릉원 등 김해시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유구한 역사와 독창적이고 찬란했던 가야문화의 보존과 계승, 발전을 목표로 가야문화를 체계적이고 역동적인 문화예술 축제로 승화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 중이다. 통합 축제로서의 올해 축제 컨셉은 ‘제4제국-가야의 맥’으로 정하고 가야문화를 토대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메인공연인 ‘가락국기’의 경우 순수한 우리지역의 예술인들이 주축이 되어 그 의미가 크다.
가락국기는 기존에 과거의 대본을 있는 그대로 접목해 공연을 제작하던 형태를 벗어나 시나리오의 창의성 면에서도 기존의 축제에서 한 단계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가락국기는 오는 4월 29일 오후 8시 대성동고분박물관 특설 무대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5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공연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가락국기 공연단에는 김해지역 연극, 무용, 음악협회 단원들을 주축으로 인제대학교 학생과 부산여대 학생 등 모두 70여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볼거리가 풍성하고 규모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psj1214@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4월 27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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