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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철쭉제

 

봄은 진해 벚꽃축제와 함께 시작하여 태백산 철쭉제를 끝으로 꼬리를 감춘다. 그만큼 태백산 철쭉제는 늦은 봄에 개최되는 마지막 축제라는 의미를 지닌다. 10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태백산 철쭉제'는 부담 없이 꽃을 보며 등산하여 하늘에 소원도 빌어보고 내려와서는 진기한 화석, 그리고 태백의 야생화를 돌아 볼 수 있다. 또한 태백산 철쭉제는 꽃을 보러온 관광객들에게 이 땅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고 이 땅의 역사를 생각하게 하는 축제임을 알수있게 한다.

해발 800m 고원관광 휴양도시 특유의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즐거운 여가와 휴식을 보내도록 하는 체류형 관광을 목적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태백산 한시 탁본과 종이조형작품, 떡살찍기 그리고 칵테일 시연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태백시의 안녕과 관광객의 안전을 기원하는 태백산 산신제를 필두로 캠프파이어,불꽃놀이, 태백산 등반대회를 비롯한 팔도사투리 경연대회, 철쭉가요제, 관광객장기자랑 즐길 수 있으며 중국 기예단, 남사당패, 평양민족예술단을 비롯한 각종 공연을 비롯하여 맑은 물 사진, 태백풍물사진과 야생화 등의 전시회를 마련하여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삐에로아저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축제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psj1214@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4월 25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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