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5.27 월 12:12
상단여백
HOME 뮤지컬
[기대평] 프랑스 오리지널 팀 내한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

 

▶ 2년 전 오리지널 팀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봤다. 그때 배우들의 카리스마에 흠뻑 빠져들었던 기억이 난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멋있었지만 특히 머큐시오의 매력은 한마디로 말해서  베리 굿이었다. 이번에도 사뭇 기대가 된다. 기회가 되면 바로 보고 그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다. -인터파크 기대평 ‘wirbel’

▶ 우연히 본 ‘로미오 앤 줄리엣’의 감동이 아직도 전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그 당시 한국어, 영어 외에 다른 나라의 언어로도 공부해서 보기로 다짐했었다. 아직도 몇 몇 신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낭만, 열정, 감동하면 당연히 오리지널 ‘로미오 앤 줄리엣’이 아니겠는가? -인터파크 기대평 ‘musik04’

▶ 지난 2007년 프랑스에서 날아 온 ‘로미오 앤 줄리엣 ’오리지널 팀의 실황 DVD를 보았다.
익히 들어 알고 있던 프랑스 특유의 화려하고 거대한 무대와 그 위를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현란한 안무는 너무나도 멋졌다. 그리고 듣는 순간 소름을 돋게 하는 음악까지, 내 생의 최고의 뮤지컬을 맞이하는 순간이었다. 특히나 프랑스의 ‘로미오 앤 줄리엣’을 통하여 종합예술로서 뮤지컬의 위력을 실감했다. 2009년 겨울, 그 감동을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고 싶다. -인터파크 기대평 ‘bsy0306’

▶ 사랑의 아픔을 가득히 담아낼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 불어로 듣는 셰익스피어의 명작은 어떨지 무척 궁금하다. 또한 심란하고 텁텁한 마음을 한방에 뻥! 뚫어줄 수 있는 감동의 노래가 벌써부터 귓가에 들려오는 것 같다. -인터파크 기대평 ‘bluphile’

▶ 2007년에 공연을 본 이후, 난 계속 ‘로미오 앤 줄리엣’에 미쳐있었다. 가능한 한 모든 곡들을 머릿속에 넣고 싶다는 생각에 가사들을 외우기 시작했고, 인터넷에 올라오는 공연 후기와 사진들을 매일 보았다. 나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작품이라고 누구에게나 말할 수 있다. 이 작품을 모르는 사람, 아직 DVD 조차 보지 못한 사람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2009년 과연 그들은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준비했을까?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들으면 들을수록 눈물 나는 아름다운 노래들이 지금 내 마음 속에 살아있다. -인터파크 기대평 ‘elfluthien’

프랑스 오리지널팀 내한 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2009년 1월 29일~2009년 2월 2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평일 8시 (목요일 4시,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2시, 6시/  1월 29일(목) 8시 / 1월 30일(금) 4시, 8시 (월 쉼)/  VIP패키지석 20만원,  R석 15만원,  S석 12만원, A석 9만원, B석 6만원 문의 1544-1555)


박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