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쾌하고 유쾌한 음악과 드라마로 관객에게 마치 Rock 콘서트 장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뮤지컬 '밴디트-또다른시작'의 기자 간담회에서 최영서 역의 리사가 열창을 하고 있다.

▲ 한경애 역의 소찬휘, 최영서 역의 리사
기존 뮤지컬에서 봐오던 형식을 과감히 버리고 Rock 속에서 관객이 함께 어울려 뛰고 호흡할 수 있는 '밴디트-또다른시작'은 2007년 새로이 이지나 연출, 정영 작가, 이준 음악감독이 합류했다.

▲ 한경애 역의 이정화, 최영서 역의 이영미
정형화 되어 있고 갑갑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도시인들에게 탈출구의 하나로 작용하여 공연 보는 만큼은 환호하고 즐기며 에너지를 내뿜을 수 있는 콘서트 형 락 뮤지컬로 재탄생된 밴디트는 11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 문화일보홀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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