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5.27 월 12:12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신(新) 행진, 와이키키!’, 화려한 캐스팅으로 컴백!

 

7080 뮤지컬의 원조로 많은 후속작을 불러일으킨 뮤지컬 ‘신(新) 행진, 와이키키!’가 오는 2월 8일부터 2월 27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2004년 초연을 시작으로 수정 보완을 거쳐 뮤지컬 ‘신(新) 행진, 와이키키!’로 새롭게 거듭난 이 작품은 매 공연 때마다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우리나라 대표 창작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2009년 공연에는 화려한 캐스팅이 공연을 빛낼 예정이다. 먼저 만인의 애인이자 친구 같은 가수 홍경민과 ‘오페라의 유령’으로 노래실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뮤지컬계의 스타 윤영석이 더블 캐스팅됐다. 또한 뮤지컬계의 맏언니 진복자와 최고의 가창력과 노련미를 자랑하는 가수 소찬휘와 가수에서 뮤지컬스타로 변신에 성공한 이재영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또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고음과 저음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전수미가 발탁됐고, 폭 넓은 개성과 연기력으로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조한철과 뮤지컬계의 기대주로 끼 많은 배우 최대철이 같은 배역에 자리를 잡았다.  

메인 캐스트만큼이나 막강한 카메오를 자랑하는 이번 ‘신(新) 행진, 와이키키!’는 공연안의 또 다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뮤지컬 1세대 배우의 주역인 남경주, 최정원이 자리를 빛낼 예정으로 관객들은 마치 2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국민이 사랑하는 가수 윤도현과 친숙한 목소리를 가진 홍서범도 출연도 있을 예정이다. 그 외에 뮤지컬 배우로 브라운관을 접수한 전수경과 ‘하늘색 꿈’의 원조 김태민이 자리를 빛내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서 거칠고 섹시한 역으로 사랑 받고 있는 김선영과 MBC ‘아현동 마님’에서 얼굴을 알린 박준면이 함께해 공연을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2008년 2월 8일 ~ 2월 27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평일 8시/ 수 3시, 8시/ 토 3시, 7시/ 일 2시, 6시(월 쉼) R석 9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