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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쇼와 뮤지컬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 국내 최초 뮤지컬 아이스쇼 'G-SHOW : THE LUNA'8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개막!

국내 최초의 미디어아트 아이스쇼 지쇼(G-SHOW)가 2024년 8월, 새로운 무대로 돌아온다.

2022년 강릉, 2023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 이어 2024년 8월,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지쇼(G-SHOW)의 세 번째 무대 'G-SHOW : THE LUNA'가 개최된다. 본 공연은 아름다운 판타지와 신나는 음악이 더해진 국내 최초 뮤지컬 아이스쇼로 업그레이드되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피겨선수들의 갈라쇼 혹은 내한공연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국내 아이스쇼 시장에서 드라마가 중심이 된 ‘국내 최초의 창작 아이스쇼’로 주목받은 지쇼(G-SHOW)는 2022년 강릉 하키센터에서 13,000여명의 관객을 동원 1년 만에 2023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총 관람객 23,000여명을 기록하며 국내 하고,아이스쇼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2023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티켓보고에 따르면 국내 전체 공연 시장 중 복합 예술 장르의 티켓판매액이 전년도(22년) 대비 280.8%로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미디어아트 아이스쇼’의 영향이라고 보고된 바 있다.

2024년 여름을 맞아 다시 만나게 될 지쇼(G-SHOW)는 새로운 레퍼토리로 관객 앞에 선다. 뮤지컬 아이스쇼 'G-SHOW : THE LUNA'는 2060년 급격한 기후의 변화로 여름과 겨울만 남아버린 지구를 배경으로 마지막 희망이자 기적의 섬 ‘루나 아일랜드’와 봄과 가을이 공존하는 생명의 나무 ‘노르말리스’를 지키기 위한 모험을 담은 아름다운 판타지 스토리를 담고있다. 특히 이번 뮤지컬 아이스쇼 'G-SHOW : THE LUNA'는 스케이팅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빙상 위에 조명, 영상, 무대 세트로 공간을 구현하여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뮤지컬 아이스쇼 'G-SHOW : THE LUNA'는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 '어린왕자', '수박수영장' 등 따뜻한 감동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다수의 가족 뮤지컬을 선보여온 진영섭 연출이 함께한다. 뮤지컬 '니진스키', '디아길레프', '야구왕 마린스'의 김정민 작가, 성찬경 작곡가 등 뮤지컬 전문 창작진도 합류한다.

사진 제공_어라운드 태제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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