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6.12 수 21:47
상단여백
HOME 컬쳐
뮤지컬, K-POP, 힙합 총망라 실내형 페스티벌 'SPRING BREEZE in CAMPUS' 1회 성황리 개최!3일 동안 캠퍼스에 울려 퍼진 봄의 음악 향연 

뮤지컬, K-POP, 힙합을 총망라한 'SPRING BREEZE in CAMPUS'가 지난 3일간의 공연을 개최하며 실내형 페스티벌의 최강자로 발돋움했다.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됐다. 금번 공연은 뮤지컬 디바들이 꾸미는 첫째 날을 시작으로 K-POP 스타들의 두 번째 공연, 그리고 힙합 아티스트들의 마지막 무대까지, 13팀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중음악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지난 17일 금요일, 페스티벌의 첫 주자로 나선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는 대한민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옥주현을 필두로 김보경, 선민, 이지혜,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120분의 무대를 선사했다. 50인조 오케스트라 협연과 함께 각 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옥주현은  '옥주현 with Friends 뮤지컬 콘서트'를 직접 기획한 것은 물론, 호스트가 돼 120분의 무대를 이끌어갔다. 배우들의 솔로 넘버는 물론, 듀엣곡부터 토크까지 120분의 공연을 선사했다.

둘째 날인 지난 18일 토요일에는 네 팀의 K-POP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신인 TIOT가 준비한 첫 무대를 시작으로, 'Love or Die' 등의 히트곡을 열창한 크래비티의 무대가 그 뒤를 이었다. 여기에 프로미스나인, 비비지도 무대에 오름을 끝으로 페스티벌의 둘째 날도 막을 내렸다. 

실내형 페스티벌의 마지막 주자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뮤지션 네 팀이었다.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인 비아이의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올어라운드 뮤지션, 그리고 비와이의 강렬한 힙합 무대가 이어졌다. 

힙합 공연의 마지막이자, 본 페스티벌의 마지막 주자로는 국힙허슬러 기리보이가 등장, 쇼의 총 막을 장식했다. 페스티벌의 마지막 날은,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무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진정한 축제의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3일간 광장에서 진행된 한컷 공감 미술관과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볼거리 먹거리를 채웠다. 화장품 브랜드 TEIBI의 협찬으로 공연장에 찾아온 관람객에게 선물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페스티벌을 주최한 ㈜사운드얼라이언스(대표 한문규)는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대중음악 세 장르를 모두 만날 수 있는 화합과 축제의 장을 열기 위해 노력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실내형 페스티벌을 매년 기획, 더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이겠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국내 음향을 선두하는 기업 사운드얼라이언스가 런칭한  'SPRING BREEZE in CAMPUS'은 다양한 대학과 제휴를 하여 장학금 전달과 축제 이벤트 지원을 통해 이름에 걸맞게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열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소외 계층을 위해 약 5천만 원 상당의 티켓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사운드얼라이언스가 주최하고 ㈜에이오디가 주관하여 대중음악의 모든 장르를 한자리에 모아 큰 화제를 모았던  'SPRING BREEZE in CAMPUS'는 1회를 시작으로, 매년 봄 캠퍼스를 찾아가는 축제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 제공_컴퍼니연작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