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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립반포도서관, '도서관에 이게 모야' 출판서초구립반포도서관 속 어린이작업실 '모야'에서 대담집 출판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 서초구립반포도서관(관장 전승희)는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어린이작업실 모야 작업자 대담집 '도서관에 이게 모야'를 출판했다.

반포도서관의 어린이작업실 모야는 어린이들이 원하는 재료를 골라 자유롭게 만들기를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창작 공간으로 2021년 어린이자료실 내에 개실했다. 2023년 상시 프로그램에만 누적 8,000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연도별 전시와 월별 기획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채로운 운영을 꾀하고 있다.

반포도서관 모야에서 출판한 '도서관에 이게 모야'는 2023년 모야에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어린이와 그 보호자를 인터뷰한 대담집으로 어린이들이 모야를 발견한 계기와 모야를 즐기게 된 과정을 비롯해 어린이의 일상 속에 모야가 어떠한 의미로 자리 잡고 있는지가 어린이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담겨 있다.

반포도서관에서는 대담집 출판을 기념해 5월 11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인터뷰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직접 모야를 소개하고 소감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5월 한 달간은 출판기념 전시를 운영해 누구나 모야를 쉽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담집 '도서관에 이게 모야'는 출판기념전시에 참여한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배부하며 반포도서관 관내에서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서초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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