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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후반 사추기(思秋期), 살맛 난다서울시뮤지컬단 2024 왁자지껄 수다뮤지컬 '다시, 봄'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이 오늘(8일)부터 6월 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서울시뮤지컬단(단장 김덕희) 창작뮤지컬 '다시, 봄'을 선보인다.

뮤지컬 '다시, 봄'은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서울시뮤지컬단 대표 창작 레퍼토리 작품 중 하나이다. 누군가의 딸, 엄마, 아내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여성들이 서로 공감하고 연대하며 인생 2막을 내딛는 이야기를 드라마로 그린다. 2022년 개발해 서울, 순창, 화천 등에서 초연한 후, 2023년 전 출연 배우들의 댄스 챌린지 영상 조회수 200만회 돌파, 6회 전석 매진 기록을 했다.

김덕희 서울시뮤지컬단장은 "'다시, 봄'은 무대 위, 그리고 객석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냈다.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가 50대 여배우들을 비추고, 객석은 중장년층 관객들이 차지했다. 지난 해 함께했던 배우분들이 '다시, 봄'을 기다리고 계셨던 것처럼 이번 시즌에도 함께 해주어 감사한 마음 뿐이다"며 “'다시, 봄'을 통해 뮤지컬 관객 저변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지난 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시, 봄'의 이번 LG아트센터 서울 공연으로 서남권 관객들과 처음 만나게 됐다. 앞으로도 서울시예술단의 좋은 작품을 통해 자주 만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는 기대감을 전했다.

뮤지컬 '다시, 봄'은 공연 개막 5월 8일부터 5월 17일 공연에 한하여 프리뷰 할인 30%를 제공한다. 부모님과 함께 관람 시 30%할인이 가능한 ‘가족애(愛)할인’, 친구들과 삼삼오오 청춘은 바로 지금! 청바지를 입고 오면 30% 할인되는 ‘청바지 할인’, 3인 이상 또는 5인 이상 동반관람 시 제공하는 ‘삼총사 할인’, ‘오공주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관람료는 전석 5만원이다.

사진 제공_세종문화회관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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