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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전통의 인천문화예술회관 '황.금.토.끼' 27번의 무대로 찾아온다!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 '황.금.토.끼'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야외예술무대 '황.금.토.끼'가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준비해 관객들을 맞이한다.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의 줄임말인 '황.금.토.끼'는 복장과 형식, 관람료에 구애받지 않는 즐거운 공연이다.

29년 전통의 '황.금.토.끼' 총 27번의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야외 공연이 생소했던 1995년에 시작한 '황.금.토.끼'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29년간 극장 출입이 어려운 영유아를 동행한 가족부터 공연 문화 자체가 생소한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관객들을 아우르며 열린 무대를 지향해 왔다. 다양성과 친근감을 모토로 탄탄한 고정 관객층을 확보하며 “인천의 대표 야외 상설무대”로 입지를 굳혔다.

올해는 5월 3일(금)부터 9월 21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 제공_인천문화예술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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