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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화재단, '2024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 개최미리 느껴보는 파리올림픽의 열기!

(재)광진문화재단(이사장 김경호)는 오는 4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나루아트센터 야외공연장에서 '2024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광진구 최대 규모의 댄스대회로 국내외 유명 댄서들이 참여해 총 우승 상금 1,400만원을 두고 배틀을 펼친다. 2024년에는 4월 27일 (2on2 브레이킹 배틀), 28일 (2on2 오픈 스타일 배틀) 이틀간 연달아 진행될 예정이다.

27일 브레이킹 배틀에는 러쉬(RUSH, 겜블러크루), 비마우스(BMOUTH, 엠비크루), 윙(WING, 진조크루), 헤디(HEADY, 아티스트릿), 너리원(NAUTY ONE, 리버스크루)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K팝 퍼포먼스 디렉터 ‘다원즈(DA’ONEZ)’가 게스트 쇼를 준비한다.

28일 오픈 스타일 배틀에는, 할로(HALO, 울플러), 왁씨(WAACKXXXY, 마네퀸), 트릭스(TRIX, 프라임킹즈), 마리오(MARIO, 아티스트릿), 진(JIN, 펑크 인 더 하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인기를 끌은 ‘레이디바운스(LADYBOUNCE)’가 게스트 쇼를 선보인다.

'2024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은' 지역 예술단체 ‘엠비크루’가 함께 주관한다. 배틀 참가 신청은 엠비크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매 없이 전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진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진섭 광진문화재단 사장은 “2024 파리 올림픽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스트릿 댄스에 대한 열기를 나루아트센터에서 살짝 미리 보기 한다 생각하며 봐주시길 바란다.”라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2024 나루 스트릿 댄스 페스티벌'은 매년 뜨거운 관심 속에 규모를 키우고 있다. 앞으로도 스트릿 댄스 장르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_광진문화재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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