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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합창단 가정의 달 특별연주회 어린이 뮤지컬 ‘피노키오와 파란 마녀’문학 '피노키오'를 희극적 요소에 중점을 두어 현대적으로 각색

부산시립합창단(예술감독 이기선)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 뮤지컬 '피노키오와 파란마녀'를 선보인다.

뮤지컬 '피노키오와 파란마녀'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고전 문학 ‘피노키오’를 희극적 요소에 중점을 두어 현대적으로 각색했다.

뮤지컬 ‘피노키오와 파란 마녀’는 원작에 나오는 파란 요정을 파란 마녀로 설정하여 피노키오와 파란 마녀 사이에 거짓말을 두고 벌어지는 사건들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엮어냈다. 어린이 관객 눈높이에 맞춰 거짓말에 대한 교훈을 희극적으로 풀어내며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합창단이 음악부터 무대까지 모두 자체 제작했다. 가족 관객에게 음악이 주는 경쾌함과 즐거움, 고전 문학의 교훈적 메시지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기선 예술감독과 임희준(부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이 양일간 각각 지휘한다. 김지용(부산시립극단 예술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본 공연은 MR반주가 아닌 실황 연주로 진행ㄷ한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그룹 2310밴드(리더 이삼열)의 반주에 부산시립합창단의 합창과 연기로 구성됐다.

뮤지컬 ‘피노키오와 파란 마녀’는 3세 이상 어린이 관객이 관람가능하다. 

본 공연은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5월3일(금) 19:30, 5월4일(토) 11:00, 15:00 총 3회 공연된다. 가격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다. 3인이상 가족, 미취학 아동 등에게 50%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사진 제공_부산문화회관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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