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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버지니아 울프', 배우들의 열정이 넘치는 연습실 스케치 사진 공개오는 4월 23일 개막을 위해 연습에 매진!

9일 제작사 할리퀸크리에이션즈㈜는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의 연습실 스케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치 사진에는 연습에 한창인 ‘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 역 박란주, 주다온, 전혜주와 ‘조슈아 워렌 스미스 역’ 윤은오, 김리현, 황순종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2인극으로 전개되는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는 20세기의 작가 ‘버지니아 울프’ 생의 이면에 ‘소설 속 세상에서 삶을 이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라는 상상력을 더한 창작 초연 뮤지컬이다. 허구와 실존 인물이 만나 서로의 ‘현실’이라는 개념이 깨지며 극이 시작된다.

‘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 역은 극 중 본인이 창작한 소설 속으로 빠진 뒤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소설을 완성하고 있다. 이 역은 박란주, 주다온, 전혜주가 맡았다. ‘조슈아 워렌 스미스’ 역은 ‘애들린’의 소설 속 인물이자 ‘애들린’을 만난 뒤 자신의 인생을 바꿀 새로운 기회를 꿈꾸고 있다. 이는 윤은오, 김리현, 황순종이 연기한다.

창작 초연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는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이끈 할리퀸크리에이션즈㈜가 제작한다. 뮤지컬 ‘더 라스트맨’을 함께 작업한 김지식 작가가 원안을 맡았다. 권승연 작곡가는 초연 원작 대본과 음악 작곡 및 편곡을 맡았다. 뮤지컬 ‘레미제라블’, ‘위키드’, ‘오페라의 유령’, ‘캣츠’ 등의 뮤지컬 국내 연출을 한 홍승희 연출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노 트리오로 구성된 라이브 밴드는 당시 시대를 반영한 현대음악부터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넘버를 연주한다.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는 오는 4월 23일 개막해 7월 14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쇼온 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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