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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동! 눈물 나는 재미! 트로트 뮤지컬 ‘아빠의 청춘’청춘의 계절에 선사하는 따뜻한 봄맞이 선물

트로트 뮤지컬 ‘아빠의 청춘‘이 5월 11일부터 19일까지 ‘정조테마공연장’에서 공연된다.

본 뮤지컬은 주크박스 형태의 뮤지컬로 대중적인 곡들을 뮤지컬 넘버로 편곡하여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배우 강신일이 ‘박영감’ 역을 맡았다. 이술아 음악감독, 오수윤 안무가도 제작에 참여했다.

본 뮤지컬은 작년 12월에도 공연된 레퍼토리 작품이다. 수원시립공연단 권호성 예술감독은 “국·공립예술단체에서 레퍼토리 작품을 운영한다는 것은 공연 시장에서의 상업적 가치도 인정받은 것”이라며 “뮤지컬은 서울에서만 제작하고 배급하는 콘텐츠라는 편견을 깰 수 있는 첫걸음이 바로 Made in Suwon 트트로트 뮤지컬 ‘아빠의 청춘‘이다”라며 이번 트로트 뮤지컬 ‘아빠의 청춘‘ 시즌2가 갖는 의미를 밝혔다.

수원시립공연단 제23회 정기공연 트트로트 뮤지컬 ‘아빠의 청춘‘은 5월 11일부터 19일까지 평일 19시 30분, 주말 및 공휴일 15시 총 8회로 ‘정조테마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티켓은 4월 15일부터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전석 3만원.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수원시립공연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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