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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24, 나상현씨밴드 출연! 콘서트 '점핑 인 더 포레스트(Jumping in the forest)'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콘서트

오는 30일,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서 콘서트 ‘점핑 인 더 포레스트(Jumping in the forest)’가 공연된다.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이 운영하는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에서는 올해 3월과 9월, 12월 총 3번의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그 중 첫 번째는 봄 공연은 ‘점핑 인 더 포레스트(Jumping in the forest)’로 ‘W24’와 ‘나상현씨밴드’가 출연한다. 

‘W24’는 사랑과 위로를 노래하는 글로벌 K-POP Band로서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을 직접 작사·작곡은 물론 레코딩과 프로듀싱을 직접 하는 실력파 아티스트다. 이들은 2020년 아시아 7개국, 8개 방송사가 최초로 공동 제작한 ‘아시안 탑 밴드(ATB/ Asian Top Band)’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 탑 밴드로 인정받았다. 이어 2023년 12월부터 2024년 4월까지 릴레이 콘서트 ‘24/7’를 진행 중이며 9월 유럽 11개국에서 진행되는 ‘2024 Borm again Tour’도 준비하고 있다.

‘나상현씨밴드’는 일상 속 소중한 가치를 노래하는 3인조 밴드다. 데뷔 초기에는 개러지 록 사운드에 기반한 음악을 하였으나 현재는 시티팝, 사이키델릭, 인디팝 등 초기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친숙하지만 뻔하지 않은 우리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노래하는 ‘나상현씨밴드’는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2020 신인 그린프렌즈에서 우승했고, 제31회 유재하 음악경영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더불어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더 시즌즈 – 최정훈의 밤의 공원’,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했으며 '나상현씨밴드'의 노래는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OST와 ‘신라면’, ‘정관장’ TV 광고 배경 음악으로 사용됐다.

세종문화회관 안호상 사장은 “자연으로 둘러쌓인 꿈의숲 아트센터는 2030 관객이 공연 감상 후 여운을 즐기며 산책하기에도 최적의 장소”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젊은 세대들에 부여된 갑갑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일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전 석 6만 6,000원으로 지역주민(강북·노원·도봉·성북·중랑 구민) 할인 10%, 청년할인 25% (청년기본법 상 만 19세~34세), 서울시민카드 1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준비돼 있다.

사진제공_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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