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5.27 월 12:12
상단여백
HOME 뮤지컬
초연의 감동을 그대로, 뮤지컬 ‘라디오스타’ 오는 18일부터 공연

 

뮤지컬 ‘라디오스타’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에서 그 두 번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라디오스타’는 지난 2008년 1월 예술의전당 초연 당시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제 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작곡상, 작사상을 수상하고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이미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뮤지컬 ‘라디오스타’의 2008년 국립중앙박물관 용 극장 공연은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2007년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 수상에 빛나는 김도현과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이 한물간 록가수 ‘최곤’ 역으로 캐스팅되어 연기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번 무대는 김원준의 뮤지컬 무대로써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최곤’의 곁을 든든히 지켜주는 매니저 ‘박민수’ 역에는 만능엔터테이너 정준하와 다양한 작품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온 배우 서범석이 더블 캐스팅되었다.

뮤지컬 ‘라디오스타’는 인기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초연 당시 영화의 감동을 잘 살려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이번 공연에서는 원작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전면 수정된 무대와 보완된 대본, 기존 곡들의 편곡과 새로운 음악의 추가 등은 초연 때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더욱 많은 볼거리와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18일 ~ 12월 31일, 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2시, 6시 (월 쉼),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 VIP석100,000원, R석 70,000원, S석 60,000원)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관련기사
- 뮤지컬 ‘라디오스타’가 돌아왔다! 이달 30일부터 1차 티켓오픈
- 뮤지컬 ‘라디오스타’ 김원준-김도현, 정준하-서범석 더블 캐스팅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