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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쿨 오브 락’ 4월 부산 공연 개막 확정뮤지컬 전용극장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2주 간 공연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이 한국의 마지막 도시, 부산에서 공연 개막을 확정했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1월 12일부터 3월 24일까지 공연한 후,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4월 2일부터 14일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2019년 초연 이후 5년 만의 부산 공연이다.

'스쿨 오브 락'은 잭 블랙 주연의 동명 음악 영화를 무대로 옮긴 작품이다. 신분을 속이고 학교에 취직한 기타리스트 듀이가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록부터 오페라, 히트 팝 등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폭 넓은 스펙트럼의 명곡, 유쾌하면서도 공감대 넓은 스토리와 감동, 브로드웨이에 이어 월드투어로 다시 내한한 코너 글룰리를 비롯 최정상의 기량 배우들이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등 생생한 현장감과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2015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전 세계를 뒤흔든 ‘스쿨 오브 락’은 올리비에상, 왓츠온스테이지상, 헬프먼상 수상 및 토니상, 드라마데스크상, 외부비평가상 등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부산 공연은 ‘스쿨 오브 락’을 뮤지컬에 최적화된 드림씨어터에서 오리지널의 스케일 그대로 한국에서 관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스쿨 오브 락’은 부산 공연을 마치고 5월 홍콩, 7월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난징, 주하이, 선전, 쑤저우 등 8개 도시 공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될 뮤지컬 ‘스쿨 오브 락’ 티켓은 3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제공_에스앤코

뉴스테이지  webmaster@newsta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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