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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광염 소나타’ 3월 16일(토) 개막스릴러 뮤지컬 '광염 소나타' 예매시 다양한 혜택 제공해

뮤지컬 ‘광염 소나타’가 3월 16일부터 6월 9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죽음을 통해 음악적 영감을 얻게 된 천재 작곡가가 또 다른 영감을 위해 살인을 거듭하는 과정을 그린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의 라이브 3중주가 빚어내는 클래식 선율에 밀도 높은 연기 열전이 어울러진다.

앞서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다채로운 매력과 실력을 갖춘 배우들로 이루어진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연한 사고 이후 죽음에 다가설수록 세상에 없는 아름다운 곡을 완성해 나가는 작곡가 'J'역에는 양지원, 김지철, 현석준, 박준휘가 함께 하며, J의 음악적 뮤즈이자 오랜 친구로 천재적 재능을 타고난 작곡가 'S'역에는 김경수, 유승현, 유태율, 김준영이 이름을 올렸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J를 파멸로 이끄는 클래식계 저명한 교수 'K'역으로는 이시안, 임병근, 이현재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시즌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공연을 개막하는 3월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다양한 혜택과 함께 멜로디 위크를 진행한다. 멜로디 위크에는 40% 할인이 제공되며, 해당 회차를 예매하는 모든 관객에게 기념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그리팅 카드와 전석 40% 할인권, S석을 3만 원에 예매할 수 있는 예매권, 더블 적립권, MD 10% 할인권, 재관람 할인 증빙 프리패스권까지 총 6개의 혜택으로 구성된 쿠폰팩을 증정한다.

이번 1차 티켓 오픈은 예스24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며 3월 16일부터 31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2월 28일까지 예매 시 적용되는 1차 조기 예매 20% 할인을 비롯하여 뮤지컬 ‘광염 소나타’ 유료 티켓 소지 시 받을 수 있는 재관람 할인, 중∙고∙대학생 할인, 낭만바리케이트와 연우무대 제작 공연 유료 티켓 소지 시 적용할 수 있는 낭만∙연우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재관람 관객들에게 주어지는 ‘베클렘트 카드’의 혜택도 눈길을 끌고 있다. ‘베클렘트(Beklemmt)’는 ‘압박하다, 괴롭히다’는 뜻의 독일어로, 실제로 베토벤의 악보에 적혀있는 단어이다. 베클렘트 카드는 재관람 혜택으로 4회 관람 시 40% 할인권, 포토카드 세트 그리고 비하인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스페셜 카드를 증정하며, 8회 관람 시 스티커와 악보, 공연 사진, 클립 영상 등으로 구성된 J다이어리를 증정한다.

한편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오는 2월 15일(목)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_낭만바리케이트, ㈜연우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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